운전자의 자외선 영향

출퇴근 자가운전시 태양광 노출로 얼굴 반쪽 더 빨리 늙는다

출퇴근할 때 자가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왼쪽 얼굴이 빨리 노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. 지금까지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 운전석 창과 가까운 얼굴에 광노화가 더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해외 사례나 연구를 통해 많이 알려졌었지만, 출퇴근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의 운전만으로도 얼굴 피부 손상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.



* 상기 내용은 신문기사에 나온것을 인용한것이며 당사의 주관적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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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KBS방송 (유튜브링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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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 광노화 분석

서울 명문 종합대학 피부과 교수팀은 평소 자가운전으로 출퇴근하는 50대 이상 15명을 대상으로 얼굴 표면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에 빛이 도달하는 양과 피부광노화정도를 평가했습니다. 연구 결과, 빛 에너지가 오른쪽보다 왼쪽에 더 많이 도달하고, 윗부분보다 아랫부분에 더 많이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특히 왼쪽 관자놀이와 왼쪽 눈 아래 부분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실제 얼굴의 피부 손상을 평가한 결과도 왼쪽 얼굴이 오른쪽에 비해 색소침착이나 주름이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. 일반적으로 출퇴근 시간은 운전시간이 길지 않고 낮에 비해 햇빛이 강하지 않게 느껴져 피부에 무해할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, 실상은 아침·저녁 출퇴근 운전이 얼굴 한쪽 피부를 더 많이 손상시킨셈입니다.자외선 차단을 통한 운전자의 피부 보호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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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외선 차단을 통한 운전자의 피부 보호 필요

이는 아침·저녁 출퇴근 시간엔 태양의 고도가 낮기 때문에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(특히 UVB)이 적고, 상대적으로 가시광선이나 적외선이 많은 게 한 요인입니다. 게다가 자동차 유리창은 파장이 짧은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반면 가시광선이나 적외선 차단 효과는 미미합니다. 따라서 얼굴 한쪽을 더 빨리 늙게 한 건 가시광선이나 적외선이라는 이야깁니다. 실제로 최근에 파장이 길고 에너지가 약한 가시광선이나 적외선 같은 햇볕만으로도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가 계속 나오고 있어,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가시광선과 적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도 주의가 필요합니다.
연구책임자인 전문교수는 자가운전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은 창 측 얼굴이 반대쪽에 비해 태양에 의한 손상을 받기 쉽다며 태양광이 많이 도달하는 눈 아래와 코, 관자놀이, 턱 부분 등을 물리적 차단을 해서 얼굴 피부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. 


* 상기 내용은 신문기사에 나온것을 인용한것이며 당사의 주관적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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